여기서 포인트로 도박하고 탕진하고...

그러면서 내가 왜 이랬을까 자책하다가...


이렇게 몇번 태초마을에 입주했다가를 반복하면서 ...

이게 현실이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가... 위안하게 되네요...


태초마을사람들도 부자촌사람들도 좋은 밤 보내시고

곧 추석이지만 잔소리 듣게 되시는 분들 많을거 압니다만..


마이동풍하시고 내내 안녕하소서..


이상 오늘도 3천 까먹고 태초마을 입성한 태초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