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민트
300포는 롤백의 보험료라는 걸 알게 되었지요.
그것 외에도...
이번 일로 깨달은게 많은데...
그중 가장 큰 것은....
사이트가 불안정함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뉴토끼가 다시 된다는 것이
얼마나 좋고 다행인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웹소설 매니아 입장에서 말이죠.
4시간 전
300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ㅠ
글쓴이4시간 전
@Winterwin
네
300포는 기본으로 깔아 놓고 가야 한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4시간 전
아..300포 크죠😭
글쓴이2시간 전
@뉴비삼하
하여간 뭘 하더라도 일단 보험은 들어놔야 한다는 인생의 진리 같은것 ^^;
3시간 전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300포 남겨놓기 멤ㅎ
글쓴이2시간 전
@니시지시
출석 억을하게 끊길 때 이어주는 비용이 300포에요 ^^
2시간 전· 수정됨
아니죠~ 즉판으로 팔 수 있는 카드를 더 사놔야죠ㅋ
저도 군주 팔아서 출첵 이었습니다ㅋ
글쓴이2시간 전
@긴말하지않겠다그렇
그게 참 ...미션으로 강화 뜨면
강화하다 보니까 팔 수 있는 카드가 없어져 버렸다는....
암튼 강화안한 카드는 현금이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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