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번째 첼팩에서 현자 뽑은 후 어제 하루 동안 총 44번의 첼팩을 뽑았습니다. 두 계정으로 뽑았는데 어휴 징하게도 안 나오네요. 그 과정에서 크래시에 올인 당해서 분노로 현자 즉판해서 5만 배팅했다가 정신 차리고 1.35배에서 살았... 이젠 챌팩까지 중독인건가ㅋㅋ


분노로 미친듯이 뽑았던 어제 기록의 일부 입니다.

심할땐 1~2분에 한번씩 뽑았네요. 총 10만포인트 정도마이너스 군요. 크래시 랭킹 20위안에 제 계정이 3개였는데 2개는 날아갔네요 역시 도박 인생!!


그러다 오늘 2번째, 총 70번째에 두번째 현자가 나왔습니다. 분노로 현자 팔았는데 다시 현자가 왔군요. 이젠 정말 당분간은 첼팩 끊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