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스럽네요.

곡괭이에 터지고,

지뢰에 터지고,

크래쉬에 터지고,

플린코에 터지고...

게시판을 돌아다니다 드디어 정답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맨손단이었습니다.

다른 맨손단 분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