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시: 500->3400->300->4700->400 [태초]
안녕하세요!
라임민트입니다.
도박포를 위해 좋지도 않은 카드로 위험한 등반을 진행했습니다.(36스테이지_무군창군군)
제목 처럼 500포 정도로 4700포 갔다가 분노 배팅으로 태초로 돌아와버렸습니다. 무녀나 창수를 사려던 희망은 헛된 꿈으로 끝이 났습니다.
400포를 겨우 남기고,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남은 400포를 다시 배팅하고 싶다는 충동에 잠식 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도박을 즐기되 스트레스는 받지 않는 회원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너무 욕심부리면 저처럼 거지가 될 수 있습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민트-
🎴 보유 영웅카드 (6장)
다이아
×3
다이아
×2
다이아
다이아
다이아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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