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성좌의 궁수를 즉판 했는데

카드는 팔리고 포인트가 안 들어 왔어요
이런 경우 있으신 분들

혹시 계시는지요

일대일 답 안 준지 오래라

반은 포기하고 있지만 천포가 넘는데

롤백때도 잃은 포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네요

도박으로 잃으것보다 더 아까비에 분노까지 겹쳐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