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피 걱정이 적어지니 겹사만 조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상아탑이랑 오만의탑이랑 두 군데 돌면서 500P 30분 정도 걸려서 채웠습니다.

오늘 할당량은 무사히 채운 것이죠.

그런데 왠지 점점 흥미가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건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