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며느리 집안 반대에 결혼할때 지원도 못받았다는데..
유산까지 저래버리니 아마 돈때문이 아니라 자긴 집에서 인정 못받았다 생각해서 저러는거 아닐까?
진짜 돈 욕심 때문이면 답없고 ..
26.05.18
댓글 ㅋㅋㅋㅌ 진짜 솔로몬이네
26.05.18
재산으로 집안 싸움 나는게 참 씁쓸함
26.05.18
없는 곳간이 더 큰소리가 나지.... 저런거 너무 허다해.. 머 울집도
26.05.18
어느 변호사가 그럽디다.
사이가 나쁘면 천만원만 유산이 나와도 소송 건다고.
26.05.18· 수정됨
일단 제일 먼저 어이가 없는게 왜 상속될 예정인 집 3채가 전부 자기들 꺼라고 생각하지?
일단 50퍼가 상속세로 찢겨져 나감 ㅡㅡㅋ
그리고 취득세와 등록세 따로 내고 받고 등록 될텐데
이건 누가 맞네 뭐네 싸울거 없이 공시된 유서만 없다면
둘째가 유류분 청구소성만 하면 불편함 사람 안 만나고도 변호사가 알아서 받아옴 ㅡㅡㅋ
그리고 만약 어머니가 연로하셔서 나중에 병이 들어 누우셨을때 첫째집에서 둘째집에 손 안 벌리고
최선을 다해 간병을 할거라면 둘째집에서 어느정도는 양보할수 있겠죠
애초에 지금 상황에서 저런식으로 본성격이 나온다면 다 줘도 문제 안줘도 문제니 적당히 합의 봐야함
결론은 나라 세금이 먼저라는거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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