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만에도 비싸다고 안산다고..곧 조정드간다고 한 사람..7만에 팔았다고 좋아하던.. 톡방에 지인이...자꾸생각나는구만..
26.05.21
주식도 알아야 사던가 하는데 주식하는걸 거부감 드는게 진짜 지인이 주식으로 인해서 살자해서 거부감 들더라
26.05.21
ㅋ 제발사라고 사야지 그때
26.05.21
사든 팔든, 오롯이 내 책임.
26.05.21
크흑흑흑... 난 7.5에 샀지...
5만전자때 산건 10만전자에 다 팔구..
그거 갖고 있었음 이제 평생 일 안해도 될 뻔 했는데 ㅡㅡㅋ
26.05.21
와 5만원 할때도 안샀는데
26.05.21
주식은 참 결과론적인 말이 많은듯
26.05.21
8만원도 고점이 아니었다
26.05.21
코로나 근방ㅇ이었나? 삼전 자주 들여다 봤는데 4만원이었나? 7 만원이었나 가물가물하네
그때도 삼전은 안올라 안사고
한화에어로는 ㅋㅋㅋㅋ 그 더 전에 오 이미 어깨다... 좀 내려가면 들어가자... 엉 ?왜 안내리지... 이미 많이 올라서 좀만 내려가면...
어? 계속 오르네 좀만 내려갈때... ㅋㅋ 그 알고보니 발등이었음. ㅠㅠㅠㅠㅠㅠㅠ 계쏙 우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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