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난 전화기 시대 최소 100~150명(회사)의 전화를 외우고, 일부 수첩에 적어서 다님. 지금 - 마눌 전번외에는 모름
26.05.29
아 10년전에는 노는거라도 열심히 했는데...
26.05.29
아 눈물난다
옛날이 그리워
26.05.29
의미 없는 교육의 폐해미 없는 교육의 폐해
26.05.29
이거 팩트 반박불가ㅋㅋ
26.05.29
진짜 내모습을 보는 것 같네
26.05.29
자주 써야 퇴화하지 않는다고ㅠ
26.05.29
회사에서도 보면 고작 두자릿수 세자릿수 덧셈 뺼셈을 계산기 들고 하더라...
그것도 많이 하는것도 아니고 2~3개밖에 안되는데
26.05.29
어쩌다 이꼴이 되었을까
26.05.29
아ㅋㅋㅋ공부 안 하다보면 헷갈릴 수 있죠
26.05.29
내 두뇌야 예전으로 다시돌아가자
26.05.29
과거엔 사용법을 몰라서 그런 거임
암튼 그런 거임
26.05.29
야, 누가 내 이야기를 함부로 써?
26.05.29
뭐야 나잖아? 어허 민간인 시찰하시면 아니 됩니다~
26.05.29
하루 왕복 2시간의 출퇴근 길에.... 라이트노벨 1권을 읽던.... 십수년전 의 책읽는 속도가..
차로 출퇴근한 이후...
더 이상 책을 읽을수가 없어요. ㅠ_ㅠ 귀로 듣는데 너무 익숙해지니... 읽는게 힘들어 집니다. ㅜ_ㅜ
거기에 유튜브 까지.. 이제 활자는.. 오래 못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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