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냐게 영원히 변치않는 마음이라면 후자.. 변하는 마음이라면 전자가 좋다고 생각해요..ㅎㅎ 전 후자라 내가 사랑하는사람에게 쏳아부워 사랑하는걸 행복하게 생각하거든여 근데 나의 사랑이 식어버리면 그 쏳아붓는게 지칠것같아서요..ㅎㅎ...;;
26.05.29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무래도 맘이 안가면 만나질 못함
26.05.29
날 사랑해주는 사람
26.05.29
난 내가 사랑하는사람
26.05.29
날 사랑해주는 사람.
26.05.30
날 사랑해주는 사람..
26.05.30
전 전자욧! 후자면 제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클 것 같아요ㅠㅠ 차라리 제가 좋아하진 않더라도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 사람이면 괜찮을 것 같네요
26.05.30
후자요..후자는 그래도 마음접을때 후련한데 전자는 만나는내내 고통 ㅜㅜㅜ
26.05.30
다음생이있다면
날사랑해주는사람이랑 결혼할꺼임
26.05.30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좋을거 같은데
26.05.30
전자가 맘이 편하더라구여
26.05.30
날 사랑해주면 나도 자연스래(크게 문제사항없을시) 좋아하게될거 같아서
26.05.30
날 사랑해주는사람을 만나야지..
26.05.30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좋지
26.05.30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낫긴하지
26.05.30
보통은 이미사랑중이라 후자지
26.05.30
순간 원혼있는걸로 봄
26.05.30
둘 다 변하지않는 조건이라면 그나마 날 사랑해주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
내가 사랑하는데 그 사람은 날 벌레새끼마냥 취급하고 그게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조건이라면?
물론 나를 사랑해주는데 내가 또 그사람을 미치도록 싫어할수도 있겠지
하지만 나를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적어도 내가 힘들때 옆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거니까
26.05.30
닥 전 아닌가요? 현실은 아님
26.05.30
나이가 드니 이제는 너무 지쳐가는거 같아. 불같이 뜨거운 사랑을 할 시기도 좋겠지만
이제는 사랑을 받고 싶은게 싱숭생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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