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한 회사 10년째 다니는 직장인임 여기 회사는 남녀 성비 반반이고 상사들 중에서 여자들이 많음

  2. 남자의 경우 실수해도 인정함 여자의 경우 실수해도 인정 안하고 우겨대서 조진게 여러 번임

  3. 여자 상사가 잘못했는데 내 탓이라고 우겨대길래 싸우다가 회의 그만둔 날도 있음

  4. 여자는 동기, 아랫사람일 때는 괜찮은데 상사가 되는 권력을 잡아서 사람이 바뀌는 생물같음

  5. 2년 주기로 지랄맞은 여자 상사가 있음 그런 여자들은 몇 년 뒤에 보면 다른 곳으로 이직, 육아 휴직으로 도망감

  6. 모든 여자를 비난, 비하 하는게 아니라 "권력을 쥔 여자"에게 혐오감이 들고있음

  7. 여자들은 왜 그런건지 의견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