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0년 왕 콘라트3세가 독일 바인스베르크 성을 함락함.

자신에게 덤빈 성의 남자들을 다 죽이기로 마음먹은 콘라트 3세는 여자들에게는 자비를 베풀기로 하고 등에 질 수 있는 걸 가지고 당장 성을 떠나라고 명령함.

그러자 성의 여자들은 자기 남편과 애인을 등에 업고 성을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