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가 총 5개임.
그래서 찍었을때 마출 확률이 20% 가 정답임.
이게 원래 정답임.
근대 여기서
1번 찍을확률20프로.
2번 찍을확률20프로
3번 20프로, 4번 20프로, 5번 20프로.
즉, 1번부터 5번까지 찍어서 마출확률이 20프로 이기 때문에, 1번,4번 찍어서 마출확률은 둘의 합으로 계산해야 하니깐 40% 라는 말임.
즉, 정답이 2개니깐, 2개의 합이 40% 이기 때문에 저문제에서 찍어서 마출 확률은 40% 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라는 말이네.
문제와 답을 도출하는 방법이 이상해서 찾아보니 역시나 개소리가 맞네.
오지선다에서 정답인 선택지는 1개이고 5개 중 한 선택지를 임의로 선택했을 때"라는 '문제 내의 조건'에서 도출된 수치이다. 이 수치는 가상의 문제(오지선다형 1개 선택 문제)로부터 도출된 것이지, 지금 풀고 있는 바로 이 문제에서 도출된 것이 아니다. 따라서 바로 이 문제에서 '20%'를 가리키는 선택지가 1개이든 2개이든 "오지선다에서 1개를 임의로 선택해 맞출 확률은 20%이다"라는 결론은 변하지 않는 것이다
즉. 오지선다 중 하나 를 찍을 확률은 20% 임. 그게 맞을 확률또한 20% 임. 같은게 2개가 있다고 해서 40% 라는건 "찍어서" 라는 명제 자체가 틀렸다는 말이네요.
만약 정답이 40% 라고 우긴다면
25% 도 정답이라 할수있음.
20% 라는 선택지가 2개 있기 떄문에 둘중 하나를 삭제해도 전혀 문제가 안됨.(복수정답 인정)
그러면 총 4개의 선택지가 되기 때문에 25% 가 된다. 라는것도 정답이 될수있음.
26.06.29
40% 답이 두개여야만 논란 없는 정답이 될 수 있다.
26.06.29
이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면 그 과거는 나의 과거인가 최초의 과거인가 나는 최초의 타임머신 이용자인가 중간자인가 시작은 어디인가 시작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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