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 하긴 좀 그렇긴 한데, 유독 여자들이 논리나 이성보단 감정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음. 암만 전문가가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설명해봤자 자기가 이해 못하겠거나 자기한테 불리한 말이면 개소리 취급하면서 한귀로 흘리고, 비전문가는 커녕 일반인 수준도 안되는것들이 자기의견에 동조해주면서 우쭈쭈해주면 무근본 뇌피셜을 싸질러도 철떡같이 믿음.
26.07.12
현대 의학 발전으로 영유아 사망률이 얼마나 감소했는데
그 통계를 안믿는건 능지의 문제지
26.07.12
옛날사람들 평균수명 따라가고싶은 사람들이 많은가보네 진짜 멍청한...
26.07.12
일반화 하긴 좀 그렇긴 한데, 유독 여자들이 논리나 이성보단 감정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음. 암만 전문가가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설명해봤자 자기가 이해 못하겠거나 자기한테 불리한 말이면 개소리 취급하면서 한귀로 흘리고, 비전문가는 커녕 일반인 수준도 안되는것들이 자기의견에 동조해주면서 우쭈쭈해주면 무근본 뇌피셜을 싸질러도 철떡같이 믿음.
26.07.12
0%정도의 부작용을 걱정하면서 몇프로 안돼는 자연치유력을 믿고 애를 고통속에 놔두는 사람들
26.07.12
어이구야.
야기들 열오르는게 가장 무서운건데.
26.07.12
우리 엄마가 아니라 다행이다
26.07.13
선택권 없는 아이들이 제일 불쌍할 따름입니다.
26.07.13
아이가 아토피 심할 경우엔 무조건, 아파트에서 이사 나가는 게 답이다.
아이가 열 오를땐 무조건, 해열제부터 먹이고 병원 가는 게 정답.
26.07.13
와 공교육 무너진게 이렇게 스노우볼을 굴리는건가
26.07.13
@가산00 공교육은 관계 없음. 안아키가 제일 기승을 부린 시기는 약 5년 전. 공교육이 그나마 멀쩡했던 마지막 시기의 세대가 학부모가 된 시기임.
그냥 먹고살만해지니까 병신들이 기어나와서 설치는 거.
옛날같았으면 밥빌어먹고살기 바빠서 의사말 듣고 네네 하던 것들이 먹고살만해지니까 일은 안하고 집에서 커뮤질이나 하니까 개소리를 신봉하게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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