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1개당 550ml라는게 끓이는 사이에 증발하는 물의 양까지 계산 때린 수치인데 550ml랑 5500ml랑 끓일때 증발량이 같겠냐고 ㅋㅋㅋㅋ
26.07.13
진매는 원래 슴슴해.
26.07.13
쌓아올린인지도가한순간이네
26.07.13· 수정됨
ㅇㅇ? 라면 끓일줄 모름? 어이가 없네.
그냥 ai 한테 물어보고 물 넣어라. 아는척 하지말고.
26.07.13
암튼 입만열리면 가스라이팅이여 으휴
26.07.13
진매는 저렇게 처밖고, 본인이 광고하는 라면은 맛있게 끓여졌다고 또 광고함.
26.07.13
과거 영상 지금 보면 사짜같이 보이는지 몰라
26.07.13
좀... 그런데.... 다른영상에서도 그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무조건 곱하면... 100% 슴슴하니까 물양을 줄이거나,
다른 조미료 대체를 넣어야 간이 맞다는 말을 하긴 했음. (놀러가서 끓이는거라면 100% 남겨져 있는 쌈장 이라거나..)
요즘 대세가 한쪽에서 죽이자 하면 다 같이 물어뜯고 죽일려는 분위기 인거 같아서 ...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아지게됨.
26.07.13
하나에 550, 하나 추가할때마다 +350 전후.. 라면 다섯개부터는 냄비가 커지니까 조금 애매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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