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다 구리다. 일반적인 뻘 뇌피셜일 뿐... 위 글에 소아비만 100퍼 확률로 작다고 나오는데...
나는 초딩때부터 별명이 수제비(수원시 제일의 비만)였다.
꼬추는 아랫배와 허벅지에 파묻혀서 그런건지 평상시엔 1.5센티 정도로 진짜 너무 개쬐그맣게 보인다... 그렇지만
비상시, ㅍㅂㄱ상태가 되면... 줄자로 재보니 15-16센티 정도는 되는, 최소한 평범한 크기 이상으로 확대되고, 특히 굵기가 꽤 튼실하다고 인정 받는다.
지금껏 5명 경험했는데, 작거나 짧다고 투덜대는 ㄴ은 없었고 굵다고 아프다는 애는 2명, 근데 걔들도 곧 적응하더니 더 좋다 하더군.
찍어 누르는 내 거구의 무게감도 죽여준대 ㅋㅋ 사우나 가면 나처럼 뚱보면서 작은 고추가 왕왕 있는데, 비상시에도 그럴 거라 생각 마라 ㅋ 나름 지 역할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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