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도 있지 우리도 한 50~40년전에는 그랬음. 근 관 그러면서 길이는 또 대부분 미터법(물론 그 이전에는 자 척 촌) 생활 무게는 킬로그램보다 관 근 량 - 그건 엠병아님
26.07.21· 수정됨
@관원 50년 전이면 76년임. 그 시절에 자기 키를 척으로, 몸무게를 관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일부 제한뒨 영역에서 척관법이 남아있기는 했지만 오피셜은 무조건 미터법 썼음.
근데 저기는 수십년 전에도 안할짓을 '현대'에 '오피셜'로 저짓을 하니까 욕 나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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