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엑스레이를 보더니 말했습니다.


“조금 아프실 수 있습니다.”


저는 긴장해서 물었습니다.


“많이 아픈가요?”


의사 선생님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치료는 괜찮습니다.”


“그럼 뭐가 아픈데요?”


“비용이요.”


마취는 잇몸에 했는데
통증은 통장에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