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의사소통용 태블릿의 배터리가 방전되자, 아들이 냅킨에 직접 키보드를 그려 소통하려고 하는 것을 보고 영감을 받음.


엄마 팔에 새겨진 문신을 본 아들이 엄마의 팔을 짚으며 처음으로 표현한 단어는 "Mama(엄마)"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