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들을 위해 팔에 키보드 타투를 한 엄마10뇰토끼26.08.26· 수정됨👁 659아들의 의사소통용 태블릿의 배터리가 방전되자, 아들이 냅킨에 직접 키보드를 그려 소통하려고 하는 것을 보고 영감을 받음.엄마 팔에 새겨진 문신을 본 아들이 엄마의 팔을 짚으며 처음으로 표현한 단어는 "Mama(엄마)"였다고 함😭🤧👍추천4‹이전글☰글목록›다음글🚨신고📥보관 0
댓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