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한 70대 남성이 무려 64대의 스마트폰을 자전거에 매달고 '포켓몬 GO'를 플레이하는 진풍경이 알려지며 전 세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2016년 손자를 통해 게임을 처음 접한 그는 더 많은 포켓몬을 잡기 위해 점차 기기를 늘려갔고, 2018년 언론에 15대를 매단 모습이 공개되며 '포켓몬 GO 할아버지'라는 별명으로 유명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