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분홍색 생물은 일본에서 '오도리코토비무시(춤추는 톡토기)'라고 부르는 둥근톡토기의 한 종류예요.

몸길이는 약 0.3mm밖에 안 되는 새끼 개체이고, 물가의 젖은 낙엽 위에서 곰팡이와 세균을 먹으며 살아요.

이름에 '춤'이 붙은 이유는 짝짓기 때 수컷이 암컷의 더듬이를 붙잡고 마주 본 채 춤추듯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톡토기..

https://youtube.com/shorts/791Z6xL80Hc?si=HWxybhyJuunQ6H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