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의 후지이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

 

두 만화 모두 중년남성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서사입니다. 후지이는 제 기준 담담한 일상힐링에 가깝고, 시마자키는 액션씬이 자주 등장하는 만큼 박진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