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 푼푼

 

소년만화깔은 절대아니고 그렇다고 순문학마냥 고리타분하지도 않은 선에서 인물의 내면을 조명하는 드라마.

 

다소 답답하고 우울한 면이 있어서, 만화는 무조건 재미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