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금이나 사이다물 모럴리스 주인공들 잘 보다가

한 번씩 너무 질려서 현타 비슷하게 오고 싹다 쳐다도 안보게 되던데요

그럴때마다 그냥 순애물이나 소년물 성장물 주인공이 정의로운 정석적인 소설이나 애니를 다시 찾아 보게됨

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인가

기억에 오래 남는건 역시 후자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