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으로 와요 라는 만화인데, 옛날에 여친기다리다가 만화방에서 봤거든?

 

결말이 잊혀지지가 않음. 항상 만화는 해피엔딩만 보다가 이거 뭐지? 싶었어.

 

근데 지나고보니 나름의 해피엔딩?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