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남자 때문에 인간적으로 타락하게 된 사연..
(틀려!!) 제목은...
옆집 쿨데레의 응석을 받아주었더니 우리 집 열쇠를 나눠주게 된 건... (이건 진짜 옆집 천사님 빼다 박아서)
뭐 사귄다면 xxx 그런 게 중요하다면 별로일 수 있겠지만요...
으음 이웃나라에서 온 신부가 너무 귀여운데 어쩌지
두 번째인 나와 첫번째인 그녀
반에서 두 번째로 귀여운 여자애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얼음공주는 작은 햇살 속에 녹아들고 싶어
다른 학교 얼음공주를 도와주었더니 친구부터 시작하게 된 이야기도 있고...
... 또 뭐 있더라...
아무튼 순애물 많지요 (하아.. 작년에 저걸 다 번역하고 있던 나.. 도둑 고양이가 불펌 안 했으면 지금쯤 최신 편까지 다 했을 텐데...)
어쨌든 .. 내일은 꽁냥물 쏟아지는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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