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캐가 보추한테 "할 맘 있었잖아"라느니ㅋㅋㅋ

 

괜히 시끄러로 넘어가고

 

둘다 순수계? 캐릭이라 초등학생만담같은 분위기긴 해도

 

 

선넘는건 역시 여작가가 해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