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노 마사카도라는 장수라고함

 

자신읠 천황보다 높은 신황이라 선포하며 전쟁을 일으키다가

 

효수형에 쳐했지만 목이 날라가서 복수를 기약했다고함

 

이런 고증을 작품속에 녹여낸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