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하루에 애니 1~2개정도 빨리빨리넘겨보고 신작도 보고 라노벨도엄청 봣는데

그러다보니까 질려가지고 아예 이쪽은 거의 접어버리고

마지막은 일본 웹소설 번역 찾다가 ...그냥 노피아로 가버림... 라노벨도 사실 일본 웹소설 서적판이라

웹소설원작보고 넘어가면 약간옆그래이드하는느낌이어서

번역본까지 봣던 기억이..

애니도 많은작품찾다보면 결국 라노벨홍보용인게 너무많아서 애니도 그냥 포기.. 애니 종류상관없이 한 200개? 연속보다보니까 현타와서 포기한게컷음 내가 접엇을때.. 명작이라고 판단한게 그리많지도않앗고

근데 그렇게 접은지좀됫는데도 지금 최근출시작보면 아는제목이 꽤되는게웃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