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기억나는 스토리는

 

도로에서 귀신이 나타나는데

 

악령이고 사람을 괴롭히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원래는 그냥 피해자가 사망후에 유령이 된 건데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고 소문이 퍼지면서

 

일본에서 흔히나오는

 

"강한 염원이 실체를 만들거나 섭리를 비튼다"라는 클리셰로

 

그냥 유령이 사람을 해치는 악령이 된 그런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이게 모노가타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