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하는 건물 2층에 있던 악령에 씌어서

 

신사 건물에 숨어서 의식치루는데

 

사람목소리로 문열어달라고 하는 그런 에피소드

 

이거랑 팔척귀신 이후로 이런 클리셰가 공포물에서 많아진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