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자만 뽑는대서 납품 안 하고 여기에다 ㅋㅋㅋ

(커피는 속이 좁다 메모메모 밑줄 쫙~)

 

왠지 이런 B급 꽁냥물에 자꾸 눈이 가요

작화도 별로 스토리도 그냥저냥 .. 그런데 왠지 자꾸 손이 가는...

 

이제 이웃 나라에서 온 신부 건드리고 다음엔 옆집 쿨데레 그 뒤엔 방송과 치명적으로... 그거랑...아하하 많다...왠지 중간에 참견쟁이 여자 그거 올라올 거 같고...아하하 많네;; 일단 출근버스 탔으니 꿈나라로~

 

(사실 이미지를 위로 올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