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미스테리? 쪽인데 주인공은 초등학생 그런 동네 어린애들이고 마을에 전해내려오는 전통 같은게 있고 그게 현재 사건이랑 이어지는거였는데 기억이 안나네 뭔 돌멩이 나오고 숨바꼭질 나오고 그랬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