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요리사인데 오래된 골동품이나 사연있는 물건에 손 닿게 되면 그 능력을 발휘합니다.

지금 기억나는건 요리로 대박나서 텐트 웨이팅 있는 상황에 붓글씨도 잘 써서 서예작품 전시도 하고 노래도 했는데 대박이나면서

그 텐트 웨이팅에 음반회사 사장이랑 붓글씨? 전통? 협회 회장님도 참여하는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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