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지친 중년 직장인 사사키가 문조(피짱)를 데려오면서 시작되는 이세계·현대 판타지물이야.

피짱이 사실 엄청난 능력을 가진 존재라서, 현대와 이세계를 오가면서 마법 + 상인물 + 전투 + 정치 + 코미디가 뒤섞여 전개돼.

특히 초반은 가볍게 보기 좋은데 뒤로 갈수록 세계관이 꽤 복잡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