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무지 한가했는데... 오전 마감 건이 별로 없어서 머리 위에 병아리들이 뛰어 놀았는데..

(니가 어디 있는 수명 다 된 메이드냐!!)

 

으음 두려운 게 밥먹으러 가기 전에 잠깜 주문량 봤는데 오후 마감 건이 10,700 건이었어요.

지금은 더 늘어났겠..

 

으음 21 시 마감건이 늘어나면 연장 확정이겠어...

 

뭐하다 이렇게 늦게 터지는지... 허허... -_-;

인간들이 얼라날 놀고 자다 이제 일어난 거야... 라며 꿍시렁대고 있네요..

으음 오늘 점심은 닭갈비인데... 닭이 안 보이고 떡과 브로콜리만 보여요....;;;

(내가 푼 건데... 너무 취향대로 펐나...)

 

포장팀에서 고기만 다 가져갔나 봐요 -_-; 분명 오늘 얘들이 우리 보다 5 분 일찍 갔던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