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두 번째인 나와 첫번째 그녀라던지 지친 회사원, 7 년 만에 만난 미소녀 JK와 동거를 한다.. 토끼에 있을 때 올렸던 건데.. 그그 원격수업이 되었더니 우리 반 제일 미소녀와 동거하게 된 이야기... 타학교의 얼음공주를 도와주었더니 친구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얼음공주는 작은 햇살 속에 녹아들고 싶어.. 또 뭐 있더라... 요즘 것들은 제목이 넘나 길어서 못 외우겠... ㅠ
글쓴이26.05.07
@밍숭맹숭커피 감사요 천천히 읽어볼게영
26.05.07
으음 제가 번역중인 것중에 고른다면...
이웃나라에서 온 신부가 너무 귀여운데 어쩌지.. 참견쟁이 여자 사랑을 하다.. 반에서 두 번째로 뒤여운 여자와 친구가 되었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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