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임은 만화책 아는 사람이 그리 많치는 않을꺼야

 

그래도 넷플릭스 초기 화려한 3d cg 애니로 나와서 알사람을 알꺼 같은데

 

이작가 만화보면 글은 30%도 안되고 다 그림으로 설명하는 특이한 작가야

 

하지만 마니악한 그림체와 연출은 시간이 흘러도 특유의 유니크한 맛이 있는 작품들이지

 

아 , 그리고 이작가 본인 작품 그림체와 케릭터 재사용을 참 좋아해 블레임에서 보던 인물들이 다른 작품에서도 이름만 바꿔서 활동하는 일이 많은 편이야

 

바이오메가 경우는..그냥 여기 뒤지다 찾았어

 

그림체는 역시나 그대로인데 블레임을 책으로 모으면서 본 결과 그림체는 5권 인가 넘어가면서 확실히 좋아졌는데

이작품은 초기 작품 느낌 그림체로 그리고 있네.

 

내용은... 초마이너한 설정이라.. 스토리 추천은 못하겠다.

 

연출 이작가 특유의 분위기 가 매력이거든

 

뭐.. 돈주고 보라면 추천은 못하겠지만

 

그냥 생각 없이 볼경우에는 한번 읽어 볼만은하다.

 

sf인데..정확하게 장르 지정하기 어려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