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탑오르기라고 창작물 라이크 라길래 창작물빠로서 안 볼 수 가 없었음.

구걸질 해서 보다. 토끼 부활하고 다시 읽었음.

본인은 소설 보다가 한번도 하차 한적이 없음.

보던 게 아까워서 도저히 하차를 못 하는 느낌?

어쨋든 나 혼자 탑오르기를 쌍욕 박으면서 계속 봤음.

그런데 ...25%정도 보고 하차함..

작가의 정신 세계를 따라 갈 수 가 없음.

내용의 90%이상이 섹스 또 섹스. 그리고 임신 출산 임신 출산 임신 출산

주인공 뇌는 퇴화수준으로 빡대가리.

보통 이런경우 발전해 나가는 맛이 있음.

그러나 진행되면 될 수록 더 멍청해짐.

결론 작가의 정신 세계가 이해가 안됨.

경험인지 창작인지 모르겠지만 여성을 반복 임신 시키는게 인생 목표인 사람 같음..

아..욕 나오는거 여기까지 함..

나 혼자 탑으로기 추천한 분~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