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배우물같이 일반인이 연기재능이 넘쳐 바로바로 대박나는 이야기입니다.


좀 다른점이라면, 주인공이 되게 험악하고 무섭게 생겼고 아우라가. 그거로 길에서 스토커나 범죄자로 오해 받아서 경찰서에 단골 손

님 입니다.


비쥬얼 재능과 처음 하는 연기인데도 모든 시나리오 대본에 메소드 연기가 가능하고 약간 착각계도 섞여있는 소설입니다.


엄청난 재미는 아닌데 소소하게 볼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