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유추되듯 주인공이 포션을 만들 수 있게 되고 국가가 쩔쩔맬 정도로 영향력을 갖게 되는 게 주된 이야기에요.

다만 독특한 점은 주인공이 처음부터 연금술사가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식물을 좋아하고 식물 키우는데 엄청난 공을 들이는 주인공이 그와 연관된 직업인 정원사?로 각성하며 시작해요.

그래서 뭘까 싶었는데 독특한 식물들을 기르게 되면서 그 식물들을 활용해 탑을 오르고, 그 식물들의 잎, 정수 등으로 포션을 만들게 됩니다. 그렇게 점차 연금술사가 되어가는 식으로 풀어가더라고요.

전반적으로 국뽕적이고 먼치킨적인 요소가 많아서 사이다적인 소설 좋아하신다면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거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소설 읽기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