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초반 읽고 있는데 너무 아가리 외교 이빨만 터는 느낌이.

조선 혁명의 시대보다 더 말빨 외교로 때우는 조짐이 보여서 계속 갈까 고민중입니다


무기 개발하고 전투 교리 바꾸고 그런건 아예 안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