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자수였던 주인공이

환생하여 꿈이었던 표사가 되기 위해

기연을 얻고 표사질을 하는 무협입니다.


음.....읽을 때에는 재밌게 읽었던것 같아요

사이다를 주려고 이것저것 작가님이 신경쓴 느낌은 듭니다.

다만 가끔 주인공편의적이라는 느낌이 좀 있긴한데, 읽을만 합니다.


무협을 안읽었던 분이라면 바로 추천하고싶지는 않고

무협을 많이 읽었던 분이라면 충분히 그래도 추천할만합니다.

제가 무협은 좀 읽었는데 표사물은 처음이라 재밌게 읽은것일수도 있어요

무협세계관을 쓴 다른 장르인가 싶기도 하고..


평점은 4.0 정도는 줄수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