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탑에서 농사 후기 처음엔 제목 그대로 농사만 짓는 건가 했는데 생각보다 꽤 재밌었음ㅋㅋ

농작물 키우고 팔고, 귀여운 동물들이랑 지내는 과정이 은근 중독성 있음. 특히 꾸엥이랑 토끼들 나올 때마다 힐링 제대로 됨.

전투보다 농사와 성장, 캐릭터들 보는 맛으로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 머리 아픈 거 없이 편하게 볼 소설 찾을 때 딱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