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토끼 — 무료 웹툰의 새로운 기준
홈 › 소설 › 성좌의 몸을 강탈해 회귀했다
성좌의 몸을 강탈해 회귀했다완결

성좌의 몸을 강탈해 회귀했다

애쉬레인· 627화
카카오페이지

탑은 무너졌고 인류는 패배했다. 야욕을 드러낸 성좌에 의해서. 하지만. '성좌가 빚어낸 그릇을 빼돌렸다!' 탑의 하이 랭커 통곡왕(慟哭王), 이진혁. 성좌가 깃들기 위해 빚어놓은, 신의 육체를 강탈해, 회귀했다! "이번 생은, 별을 추락시키리라." <성좌의 몸을 강탈해 회귀했다>

에피소드 (627화)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