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93화)
- 193화에필로그: 바다 너머 삼십 년026. 09. 21.
- 192화옥좌를 내려놓다026. 09. 21.
- 191화원래의 역사026. 09. 21.
- 190화지도가 다시 그려지다026. 09. 21.
- 189화녹봉을 받는 군인026. 09. 21.
- 188화인천까지 한 식경026. 09. 21.
- 187화불이 꺼지지 않는 안산026. 09. 21.
- 186화겨울 없는 섬의 목화026. 09. 21.
- 185화대만을 다스리다026. 09. 21.
- 184화명의 시장이 열리다026. 09. 21.
- 183화돌아오지 못한 이름026. 09. 21.
- 182화사대를 거두다026. 09. 21.
- 181화증류소를 짓다026. 09. 21.
- 180화조건을 받아들이겠소026. 09. 21.
- 179화목화의 섬026. 09. 21.
- 178화겨울이 없는 섬026. 09. 21.
- 177화북극성이 낮아진다026. 09. 21.
- 176화남쪽을 잡아야 하옵니다026. 09. 21.
- 175화전쟁이 끝났다026. 09. 21.
- 174화화친을 청하라026. 09. 21.
- 173화강이 얼었다026. 09. 21.
- 172화천진이 불탔다026. 09. 21.
- 171화천진을 치라026. 09. 21.
- 170화바다에 적이 없다026. 09. 21.
- 169화바람이 없는데 움직인다026. 09. 21.
- 168화갑옷도 없이026. 09. 21.
- 167화강이 느려지고 있다026. 09. 21.
- 166화이천 보가 닿았소026. 09. 21.
- 165화팔백 보 밖이면 안전하다026. 09. 21.
- 164화아직 쏘지 마라026. 09. 21.
- 163화기다리고 있다026. 09. 21.
- 162화바람을 기다리지 않는다026. 09. 21.
- 161화비 속의 총성026. 09. 21.
- 160화달리는 말보다 빠르다026. 09. 21.
- 159화얼지 않는 군복026. 09. 21.
- 158화보리로 만든 술026. 09. 21.
- 157화쇠와 불과 강026. 09. 21.
- 156화끝이 아니지026. 09. 21.
- 155화여기가 살 곳이다026. 09. 21.
- 154화오늘부터 양인이다026. 09. 21.
- 153화사십만을 모아라026. 09. 21.
- 152화요하 동쪽에 명군은 없다026. 09. 21.
- 151화바람이 멎었다026. 09. 21.
- 150화여기에 세운다026. 09. 21.
- 149화성벽을 넘는 불026. 09. 21.
- 148화요동이 비었다026. 09. 21.
- 147화한 번도 쓰지 못한 칼026. 09. 21.
- 146화하늘에서 불이 쏟아졌다026. 09. 21.
- 145화팔만이 오고 있사옵니다026. 09. 21.
- 144화답을 보내지 마라026. 09. 21.
- 143화줄 반이 비었다026. 09. 21.
- 142화왕을 바꿔야 하오026. 09. 21.
- 141화세 기의 용광로026. 09. 21.
- 140화완성된 방어선026. 09. 21.
- 139화명의 땅이 아니다026. 09. 21.
- 138화쫓아야 한다026. 09. 21.
- 137화적이 닿기 전에 끝난다026. 09. 21.
- 136화같은 말 위에026. 09. 21.
- 135화모든 것을 앞당겨라026. 09. 21.
- 134화명의 칙서026. 09. 21.
- 133화첫 쇳물026. 09. 21.
- 132화백오십 개의 눈026. 09. 21.
- 131화달라진 나라026. 09. 21.
- 130화이현우의 술026. 09. 21.
- 129화사람이 없는 땅026. 09. 21.
- 128화조선의 백성026. 09. 21.
- 127화예허 대전투026. 09. 21.
- 126화예허로 가는 길026. 09. 21.
- 125화바람 없이 가는 배026. 09. 21.
- 124화명의 그림자026. 09. 21.
- 123화약을 든 손026. 09. 21.
- 122화쇠와 먹과 젖026. 09. 21.
- 121화사방이 막힌 들판026. 09. 21.
- 120화분노026. 09. 21.
- 119화딸깍026. 09. 21.
- 118화네 깃발026. 09. 21.
- 117화요동도 선포026. 09. 21.
- 116화봄, 모든 것이 시작되다026. 09. 21.
- 115화바다로 갈 기관026. 09. 21.
- 114화헐벗지 않는 나라026. 09. 21.
- 113화영국이라는 나라026. 09. 21.
- 112화고기를 먹는 나라026. 09. 21.
- 111화아비의 얼굴026. 09. 21.
- 110화검은 흙과 검은 돌026. 09. 21.
- 109화엿 한 가락026. 09. 21.
- 108화네 발이면 충분하옵니다026. 09. 21.
- 107화거기서 막는다026. 09. 21.
- 106화찬성 다섯, 반대 둘026. 09. 21.
- 105화이것을 사람이 쌓았는가026. 09. 21.
- 104화조선 밖이 이렇게 넓소?026. 09. 21.
- 103화요동을 가져오겠사옵니다026. 09. 21.
- 102화아드님이옵니다026. 09. 21.
- 101화너를 보내겠다026. 09. 21.
- 100화두 번째 기회는 없다026. 09. 21.
- 99화남이와 기마석화총026. 09. 21.
- 98화수양대군과 홍윤성026. 09. 21.
- 97화하나씩 떼어내겠사옵니다026. 09. 21.
- 96화공장의 품계026. 09. 21.
- 95화조선은 좁다026. 09. 21.
- 94화압록강 너머026. 09. 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