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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가진 거라곤 얼굴밖에 없는 성 이겸, 27세. 얼굴 값한다는 말 따라, 성인이 되자마자 시작한 렌탈 남친 일은 무려 7년 차에도 부동의 에이스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제 진짜 큰놈 하나 물어서 이 바닥 뜬다!고 외치는 이겸 앞에 곱슬기 심한 머리, 도수 높은 안경, 어디서 주운지 모를 체크 남방, 달리는 기차에서 봐도 찐따미 풀풀 풍기는 진 규태가 나타나 는데... 심심풀이 고추로 홀랑 벗겨 먹으려던 찰나, 그놈의 X같은 안경이랑 거지같은 옷 벗으니까 휠 낫긴 한데... 솔직히찐따새끼가저렇게크면안되는거아냐?어차피쓰지도못 할ㄱ.. [자낮미남수와 형좋아너드공의 그사세 로맨스] #계약관계 #연상연하 #섹스파트너 #첫경험 #모럴리스 #순 진공 #대형견공 #동정공#변태공 #순정공 #연하공 #너드공 #자 낮수 #미남수 #까칠수 #연상수 #상처수 #예민수 #속물수 #열일 수 #굴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