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에타와 이자크의 미친 망한 사랑을 엿본 기분이야..

와 난 정상인이라 둘의 사랑을 이해할 수 없어.

재밌고 흥미진진했고 아리에타 이지한테 미쳐서 모든 행동의 중점에 이지를 둔 거 딱 내취향!

아쉬운 거 하나 딱 꼽자면 둘의 고생에 비해 결말은 조금 허무한 느낌?

그래도 엄청 재밌었어!!

다만 둘이 너무 미친인간들이라 나는 이 이야기를 그저 수박 겉핥기식으로 탐할 수밖에 없다는 게 좀 아쉽긴 해

암튼! 내 인생작이 되어버렸다!!

사랑에 미친 헌신 여주와 여주에 미친 입덕부정기 남주의 미친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