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봤던건데 갑자기 기억나는데 제목을 모르겠어

여주가 해와달이 된 오누이고 선녀가 됐는데

지완이라는 인간 여자 몸에 들어가서 그 여자 소원?들어주는 뭐 그런 이야기야

남주는 재벌이고 지완 약혼자

기억나는 장면은 여주가 비맞으면서 춤추는 걸 남주가 보는 그런 장면??